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행정 | 교육 | 생활 | 복지 | 칼럼/오피니언 | 신문보기(pdf) |
 최종편집 2020.10.29 16:10   
사회
 전체
 사회
 사건/사고
 복지
 교육
 미담/인물
 단신
  가장많이본뉴스
서초신문 688
서울시 상수도사
서초구, 재산세
“과천하수처리장
서초구, 국내
내 고향 용궁
박성중 의원,
서초구, ‘제4
온라인 예배의
서초신문 689
방배본동, 코로
서초구, ‘재산
국민의힘 서울시
 
뉴스홈 >기사보기
법무법인 산우 임정혁 대표변호사, 태구민(태영호) 국회의원 방문
대한민국 역사 바로알기 연구원, 당선 축하 및 정책 건의 간담회
[2020-07-11 오후 8:41:00]
 
 
 

대한민국 역사 바로알기 연구원(원장 임정혁 법무법인 산우 대표변호사, 전 법무연수원장)이 운영하는 아카데미 수료생(1~6) 10여명과 임정혁 원장 일행이 61711시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내 태구민(태영호) 국회의원(미래통합당 강남갑) 사무실에서 당선 축하 및 정책 건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태구민(태영호) 의원

태구민(태영호) 국회의원은 영국주재 북한대사관공사 출신으로서 최초의 탈북민 출신 대한민국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황장엽 이후 북한 내 최고위층 탈북민 출신이었다. 태 의원은 임 원장과 남북함께시민연대를 운영하여 왔으며, 위 아카데미에서도 매번 강의를 맡아 전임 강사로 활동하여 왔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임정혁 원장은 지난 총선 과정에서 북한의 위장간첩이 아니냐, 거액의 공작금을 횡령한 것 아니냐,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것 아니냐, 탈북 경위에 의혹이 있다등 여러 의혹 제기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하고 당당히 상당한 표 차이로 당선된 태의원을 축하한다.”며 덕담을 건내고, “앞으로 국회의원으로서 통일·외교·안보 분야 뿐 아니라 역사·교육·문화·복지 분야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하여 남북 교류 및 통일에 기여해 주기를 기대한다.”며 정책 건의를 드렸다. 이에 대해 태의원은 축하 방문을 진심으로 감사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태구민(태영호) 의원은 덴마크, 스웨덴 등에서 외교관 생활을 하다가 영국 공사로 재직 중이던 2016년 여름, 부인과 자녀들과 함께 대한민국으로 망명하여 자유민주주의 통일운동가로 활동하여왔다. 저서로는 북한의 실상을 알린 ‘3층 서기실의 암호’, 북한 정치 이야기가 아닌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느낀 점을 생생하게 담아 쓴 태영호의 서울 생활이 있다.

대한민국 역사 바로알기 연구원은 법무연수원장과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역임한 임정혁 변호사가 2016년 설립하여 대한민국 역사 등을 공부하는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왔는데 매년 약 5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여 제1기부터 제5기까지 수료를 마쳤다. 금년 제6기 과정이 진행 중인데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교육 장소인 서초동 서울교대가 폐쇄상태라 잠정 중단된 상태이다.

서초(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국민의힘 서울시당 위원장에 ‘박성중
방배본동, 코로나19 우울증 함께 극
서초구, ‘재산세 감경 조례 개정안’
온라인 예배의 모델, ‘박옥수 목사
서초신문 689호
“과천하수처리장, 사용과 혜택은 과천
박성중 의원, ‘우솔초 인근 하수종말
서초구, ‘제4회 방배사이길 언택트
내 고향 용궁
서초구, 국내 최초 ‘청년기본소득 정
감동뉴스
“내곡동 마을에 산타며느리가 떴다!”
방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빠른 정착
서울시민 행복지수 ‘서초구’ 1위!
깜짝뉴스
고속주행 중 시동 꺼져, 생명 위협하
(속보) 검찰, ‘서초구가 청원경찰
서초구민 숙원 ‘정보사터널’ 착공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769-3 로즈빌 A동 401호 | Tel 02-536-2233 | Fax 02-536-2662
Copyright ⓒ 서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ng00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