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행정 | 교육 | 생활 | 복지 | 칼럼/오피니언 | 신문보기(pdf) |
 최종편집 2018.9.19 17:47   
사회
 전체
 사회
 사건/사고
 복지
 교육
 미담/인물
 단신
  가장많이본뉴스
“사람은 책을
서초신문 659
국민의 노후자산
한국당 전옥현
서초구, 도심속
서리풀페스티벌
이혜훈 의원,
서초구의회, 추
서초구선관위,
실전을 방불케
 
뉴스홈 >기사보기
‘안전 도시 서초’ 강남역 침수 대비 시범훈련
군, 경찰, 소방서 등 대원, 시민 등 총 1천여명 참여
[2015-05-22 오후 4:51:00]
 
 
 

집중 호우-피해발생·복구 상황 설정, 현실 적응력 높여

▲ 8일 강남역 일대에서 실시된 '강남역 침수 대응 및 복구 시범훈련'에서 소방관들이 인근 침수된 빌딩과 건물에서 물을 퍼내고 있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강남역 침수문제 대응을 위해 군, 경찰,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민방위 대원, 시민 등 총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2일 강남역 2호선 8번 출구 일대에서‘강남역 침수 대응 및 복구 시범훈련’을 가졌다.

이날 훈련은 서초구 수해 취약지역인 강남역 일대에서 일어난 침수상황을 가정, 서초지역에 2시간 지속 강우 100㎜ 이상의 폭우가 온 상황을 가정해 실시한다.

매년 많은 예산을 투입한 방재인프라 구축과 다양한 방재정책 추진에도 불구하고 집중호우 때마다 강남역 주변의 주민들은 불안한 마음을 떨쳐버리기가 힘들다.

이에 수방기간을 앞두고 민, 관, 군, 소방, 시민이 모두 하나가 되어 만약에 있을 지도 모를 집중 호우에 대비한 예방 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이날 수도방위사령부, 서초경찰서, 서초소방서,한국전력공사, 성모병원 등 의료기간, 강남수도사업소, 대한도시가스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보다 입체적인 훈련이 진행됐다.

강남역 일대 집중 호우시 피해 양상은 도로 침수로 인한 시민 통행 불가, 지하주차장과 지하철역 침수, 상가 침수 등이다. 최초의 경보 발령부터 집중 호우-피해발생-피해복구로 이어지는 상황을 설정하고 각 순서에 해당하는 훈련을 차례로 진행했다.

특히 집중호우 상황에서 진행하는 주민대피 훈련과 마대 쌓기, 지하 침수 대비 빗물펌핑, 응급환자 구조 시연을 통해 훈련의 현실감을 높였다.

한편, 서초구는 이날 강남역 시범훈련을 통해 재난 대비 매뉴얼에 따른 이행 상태를 총체적으로 점검했다. 이를 위해 본부 내 재난수습반 등 13개반 28개 구청 부서들을 총 망라하여 훈련에 참가하는 기능별로 역할을 수행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수도방위사령부, 서초경찰서, 서초소방서, 한국전력공사, 성모병원 등 의료기관, 강남수도사업소, 대한도시가스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보다 입체적인 훈련이 이루어졌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집중 우기철을 앞두고 강남역 침수 대응을 위한 민, 관, 군, 소방, 시민 등과 함께 유기적 시범훈련을 통해 유사시 적응력을 획기적으로 끌어 올리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초(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
 
 
 

최근기사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
서초구선관위, 추석 앞두고 금품·음식
실전을 방불케 한 서초구 ‘지진대피훈
서초구의회, 추석 맞아 ‘사랑을 실은
한국당 전옥현 국가안보특위 위원장,
서리풀페스티벌 사진 응모하고 소중한
이혜훈 의원,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서초구, 도심속 말죽거리서 ‘말’ 달
서초신문 659호 29주년 창간기념
국민의 노후자산 강화를 위한 재정계산
감동뉴스
“내곡동 마을에 산타며느리가 떴다!”
방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빠른 정착
서울시민 행복지수 ‘서초구’ 1위!
깜짝뉴스
고속주행 중 시동 꺼져, 생명 위협하
(속보) 검찰, ‘서초구가 청원경찰
서초구민 숙원 ‘정보사터널’ 착공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769-3 로즈빌 A동 401호 | Tel 02-536-2233 | Fax 02-536-2662
Copyright ⓒ 서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ng00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