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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3주년 기념 서초신문대상 수상자 선정
환경(진낙차), 지역봉사(임옥자), 의정활동(김수한, 백윤남) 부문
[2012-09-17 오후 6:06:00]
 
 
 

서초신문대상 수상자

환경부문 - 진낙차 하동기업(주) 대표이사

지역봉사부문 - 임옥자 방배2동 새마을부녀회장

의정활동부문 - 김수한 서초구의회 의원, 백윤남 서초구의회 의원

▲ 서초신문대상 수상자, 좌로부터 임옥자, 진낙차, 김수한, 백윤남

본지 서초신문 창간 23주년을 맞아 본사는 서초신문과 서초구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구민들에게 공로를 인정하고 그 공을 널리알리기 위해 서초신문대상을 선정, 시상식을 갖는다.

서초신문대상은 환경, 지역봉사, 의정활동 부문으로 나눠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친 분들을 본지 편집위원회를 통해 선정했다.

환경부문에는 하동기업(주) 진낙차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진낙차 대표이사는 생활폐기물 대행업체인 하동기업을 경영하면서 쾌적한 서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책임있는 생활환경 업무처리를 하는 등 타의 귀감이 돼 이 부문에 선정됐다.

지역봉사부문에는 방배2동에 거주하는 임옥자씨가 선정됐다.

임옥자씨는 서초구 새마을부녀회 총무이자, 방배2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으로 수년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봉사해 왔으며, 특히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봉사한 점 등이 인정돼 선정됐다.

의정활동부문에는 서초구의회 김수한 의원과 백윤남 의원이 선정됐다.

김수한 의원(새누리당, 라선거구)과 백윤남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초선의원이지만 다선 의원들 못지않은 의정활동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교육·복지·환경을 개선하고 지역발전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초선 의원으로서 선배·동료의원들 간의 화합을 주도했으며, 참신하면서도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선진 지방의회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한 공으로 선정됐다.

한편, 본지 서초신문은 1989년 9월 11일 창간 이래 23년간 한번도 빠짐없이 발행해왔으며, ‘서초구민과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구민들의 정직한 눈과 귀로 자리매김해 왔다.

본지 김기창 발행인은 23주년을 맞아 긴 세월 동안 서초신문이 쉬지 않고 신문을 발행해 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서초구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힘 때문이었다며, 이 자랑스러운 서초신문의 역사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 낮은 자세로 구민 여러분의 충고를 더 겸허하게 귀담아 들어 언론이 지녀야 할 본연의 자세로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걸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밝고 따뜻한 기사를 발굴해 내고 우리 사회의 어둡고 그늘진 곳을 어루만지는 일도 게을리하지 않으면서 균형된 시각과 열린 마음을 유지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서초신문 임직원 일동은 구민 여러분께서 지금까지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거듭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어 지역의 여론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이끌어 가는데 그 힘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연익기자(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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