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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신문 창간 20주년 기념 행사 및 보도사진전 성황

[2009-10-12 오전 4:01:00]
 
 
 

서초신문 창간 20주년을 맞아 본사는 11일 팔레스 호텔 지하1층 다이너스티 홀에서 창간 20주년 기념 행사 및 보도사진전을 개최했다.

89년 창간이래 20연간 한번도 빠짐없이 발행해온 서초신문은 ‘서초구민과 함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구민들의 정직한 눈과 귀로 자리매김 해 왔다.

이날 기념식는 이혜훈 국회의원, 김덕룡 대통령 국민통합 특별보좌관, 최병렬 전 한나라당 대표, 김봉현 서초구부구청장, 권기선 서초경찰서장, 강진원 반포세무서장, 김수곤 초대 서초구의회 의장, 장경주 서초구의회 의장, 김덕배·허준혁·이지현 서울시의원, 금익모·김동운·강성길·김희수·박옥주·문은전 서초구의원, 왕제형 서초구노인회장을 비롯한 각 직능단체장, 정경수 MBC 전 아나운서 국장, 김휴선 MBC 전 보도국장, 김기만 백석예술대학 총장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서초신문 창간 20주년을 축하했다.

평소 서초신문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던 분들이 축하의 인사와 축하공연을 펼쳤다.
 

창간 20주년 기념행사는 서초신문과 서초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께 서초신문 대상을 선정해 시상했다.

서초신문 대상은 구민대상과 의정대상, 공무원 대상으로 나눠 각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친 분들을 선정했다.

서초신문 창간 20주년을 맞아 서초신문 발전에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서초신문 대상과 감사패, 공로패를 선사했다.
 

또한 20여년 동안 서초신문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패와 공로패도 증정하고 명예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분들 중에서도 활동이 두드러진 분을 선정해 명예기자상도 수여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보도사진전에는 서초구청이 세원지던 당시 상황들과 삼품백화점 붕괴 현장 등 각종 사건·사고, 변화과정 등을 담은 사진 60여점이 전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초신문 보도사진전>

서초신문의 20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마련된 보도사진전.
서초구청 청사가 처음 건축되고 지방선거가 치뤄지면서 보도됐던 내용들, 비만 오면 물에 잠기는 방배동 일대의 모습들, 또한 서초구의 가장 큰 사건으로 기억되는 삼품백화점 붕괴, 이 삼풍백화점 붕괴로 458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제는 이러한 사건들이 모두 아련한 기억속에만 남아 있지만 여전히 들여다 볼수록 새로운 모양이다.

보도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는 참석자들.

편집자주(chang0022@hanmail.net)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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