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행정 | 교육 | 생활 | 복지 | 칼럼/오피니언 | 신문보기(pdf) |
 최종편집 2022.7.1 23:23   
경제
 전체
 경제
 기업/산업
 단신
  가장많이본뉴스
양재2동, ‘어
서초신문 711
건강보험공단 서
서초신문 712
민선 8기 새
제9대 서초구의
 
뉴스홈 >기사보기
방배동 일대 고품격 명품 아파트 조성
방배 제5·6·7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2010-11-12 오전 11:55:00]
 
 
 

진익철 구청장, 방배재건축TF추진단 구성 … 성과 나타나

방배, 내방, 이수역세권 개발 등 주거 상업 어우러지는 도시 조성

서울 강남의 대표적 주거중심지인 방배동 일대가 자연친화적 고품격 명품아파트 단지로 다시 태어난다.

서초구 방배동 지역은 서초의 대표적인 주거, 상업 밀집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서초동, 반포동, 잠원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 인프라가 부족하고 낙후되어 오랫동안 주민들로부터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던 지역이다.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20년 이상 노후된 단독이나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이 밀집되어 있다.

이에 서초구가 민선5기 이후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낙후된 방배권역 전체를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종합개발을 통해 21세기에 걸맞은 고품격 녹색주거타운으로 조성하기 위해 구역점사업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구는 이를위해 민선5기 출범과 동시에 방배재건축TF추진단을 구성해 서울시 관계자들과 여러 차례 협의를 하고 주민들과 협력하여 5년간 끌어왔던 방배5구역(방배동 946-8번지 일대, 2,547가구)에 이어 방배6구역(방배동 818-14번지 일대, 1,012가구) 재건축 정비구역지정 심의 문제를 해결했다.

이어 10월 20일에는 방배7구역(방배동 891-3번지 일대, 264세대) 정비구역지정(안)도 최종 심의를 통과함으로써 민선5기 출범후 방배권역 정비예정구역 4개소(276,645.9㎡) 중 3개 구역(257,440㎡, 총 3,823가구) 93%가 정비구역으로 지정이 완료됨으로써 방배동 일대 스카이라인이 크게 바뀔 전망이다.

이와함께 방배8구역도 주민의 이견이 조율되면 탄력을 받아 조만간 정비구역지정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서초구 관계자는 말했다.

또한 정비예정구역 후보지인 방배동의 대표적인 방배국민단지를 포함한 방배동 975-35번지, 방배동 857번지가 현재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중에 있으며 조만간 정비예정구역으로 확정이 되면 서초구에서 직접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정비구역지정 절차를 이행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향후 방배동 일대 단독주택 재건축사업이 완료되면 서초, 교대 등 강남의 중심도시로서 주거지역과 상업, 문화시설이 어우러진 서초의 대표적인 쾌적한 친환경 주거지역으로 자리매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진익철 서초구청장은 “서초동이나 반포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방배동 일대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건축사업과 상권 활성화 정책들이 잇달아 추진되고 있다”면서 “방배동 일대가 활력 넘치는 친환경 미래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 친환경 아파트 단지조성과 기반시설 확충

앞으로 방배동 일대에 새롭게 조성될 재건축 단지는 충분한 녹지공간과 물순환 시스템 등을 갖춘 미래형 도시건축에 적합한 친환경 도시로 조성된다.

그동안 부족했던 공원, 도로 등 도시기반시설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단지 내에 물과 녹지가 어우러진 생태공원을 조성하고 모퉁이(가각부)에 위치한 자투리땅은 공원이나 녹지 등을 조성해 주민들의 쉼터로 활용한다. 주거단지와 연결된 도로는 보행자도로, 자전거도로, 녹지로 구성해 차량 소음을 막고,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배려한다. 아파트 단지내 설치되는 모든 시설물은 보도턱 낮추기 등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설계기법이 도입될 예정이다.

태양열과 지열 등을 이용해 지하주차장의 조명 전원으로 사용하고, 빗물을 모을 수 있는 저류조를 설치해 단지내 청소용수, 조경용수로 이용한다. 신재생 에너지 사용비율을 높이고, 물순환시스템 등을 도입해 친환경 그린 아파트로 건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인근 우면산이나 서리풀공원, 방배공원, 새우촌공원으로의 접근이 쉽도록 녹지 및 보행띠를 만들고, 나아가 한강~서리풀공원~우면산으로 이어지는 녹색보행축과 연결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과 휴게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 방배, 내방, 이수역세권 개발을 통한 상업기능 활성화

한편, 방배, 내방, 이수역세권 개발을 통해 방배동 일대 상업기능도 활성화된다. 지하철 4호선과 7호선의 환승역인 이수역 일대의 건축물 높이를 최고 80m이하로 완화하는 지구단위계획안이 지난 5월 결정고시된 바 있다.

서초구는 방배·내방역 주변도 용도지역 상향을 통해 상권도 활성화할 방침이다. 저층부는 상업, 레저, 문화시설을 두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며 고층부는 업무시설을 배치하게 된다. 또 방배동 중심부에 위치한 내방역세권은 주거지역과 어우러지는 업무중심지구로, 방배역세권은 기존의 방배먹자골목과 연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방배동 중심의 서초로 주변은 장재터널이 개통되면 서초역, 교대역, 주변과 테헤란로의 개발 흐름을 흡수하여 상업, 업무의 중심지역으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방배동 카페골목·서초토요벼룩시장 서울의 명물로 육성

이와 함께 90년대 일명 카페골목으로 불리며 젊은층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거리 중에 하나였던 방배동 카페거리를 젊음과 활기가 넘치는 시민들의 휴식과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도 착착 진행되고 있다.

사당역에서 서문여고를 거쳐 뒷벌공원에 이르는 사당천 복개도로 1.8Km 구간에 대해 걷기편한 도심속 문화거리로 탈바꿈시키는 업그레이드사업이 준공되었으며, 방배동 카페거리 업그레이드 사업이 완료되고 나면, 시민들의 휴식 및 여가 공간제공은 물론 방배동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사당천 복개도로 서초벼룩시장에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접목해 벼룩시장 고유의 재미는 물론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 문화벼룩시장으로 특화시켜 내국인 뿐만 아니라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도 찾아가고 싶은 서울의 명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경화기자(nettiy@hanmail.net)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ㅁㅇㄻㄴㅇ 스타카지노 다들아시죠! 접속주소 ★ 009kr.com ★
온라인카지노하면 스타카지노
당신도 5억원의 출금자가 되보십시요
항상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보십쇼 누구나 가능합니다
현지라이센스 취득 정식법인설립 스타카지노
리얼머니 실시간게임 지금바로 가입하세요 추가5%충전드립니다
상담전화: 070-7893-4948
2011-03-01 16:46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민선 8기 새 시작, 전성수 서초구청
제9대 서초구의회 개원, ‘오세철 의
서초신문 712호
양재2동, ‘어르신 행복나눔 효(孝)
건강보험공단 서초북부지사, 자문위원회
서초신문 711호
’양재천길‘ 문화예술 즐기는 고품격
서초신문 710호
기쁨병원. '유방·갑상선 클리
‘상하이의거 제90주년 기념 나라사랑
감동뉴스
“내곡동 마을에 산타며느리가 떴다!”
방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빠른 정착
서울시민 행복지수 ‘서초구’ 1위!
깜짝뉴스
고속주행 중 시동 꺼져, 생명 위협하
(속보) 검찰, ‘서초구가 청원경찰
서초구민 숙원 ‘정보사터널’ 착공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769-3 로즈빌 A동 401호 | Tel 02-536-2233 | Fax 02-536-2662
Copyright ⓒ 서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ng00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