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행정 | 교육 | 생활 | 복지 | 칼럼/오피니언 | 신문보기(pdf) |
 최종편집 2018.1.20 5:50   
경제
 전체
 경제
 기업/산업
 단신
  가장많이본뉴스
서초구, ‘우면
이혜훈 의원,
서초구, 새해
서초구, ‘서리
서초신문 650
“평창동계올림픽
마을버스 정류장
제15대 서초구
 
뉴스홈 >기사보기
방배동 노후 단독주택지, 자연친화적 주거공간으로 변신
서초13·14구역 16만7000㎡ 재건축 정비계획수립 용역시행
[2011-07-26 오전 10:59:00]
 
 
 

노후 단독주택 밀집지역인 방배 국민단지라 불리는 서초구 방배동 541-2번지일대와 방배동 975-35번지 일대 2곳 16만7000㎡에 대한 재건축 정비계획수립 용역시행으로 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된다.

서초구는 방배동 541-2일대 13만600㎡ 규모의 서초13구역과 975-35번지 일대 3만1000㎡ 규모의 서초 14구역의 재건축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지정을 위한 용역업체를 선정하고 정비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하여 내년 4월까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지역은 공공시설 설치 및 재건축소형주택 건립에 따른 인센티브를 적용받아 최소 230%까지 용적률을 상향할 예정이다.

또한 정비계획 수립시 도시계획적인 측면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최대한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초구는 민선 5기 출범 이후 오랜 숙원사업이던 방배동 일대 단독주택 재건축사업에 속도를 내왔다.

현재 서초구내 단독주택재건축 대상지역은 이미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5곳(방배 2-6·3·5·6·7구역)과 재건축정비예정구역 4곳(서초4·8·13·14구역) 등 총 9곳이다.

지난해 9월 및 12월 방배5구역과 방배6구역을 정비구역 지정하고, 같은해 10월 및 11월 방배7구역 도시계획심의 통과, 서초13·14구역이 기본계획이 수립되었다.

이어 올해 6월에는 방배동 528-3번지 일대 8만2000㎡에 대한 주택재건축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람이 완료되어 올해 9월에 고시 될 예정이어서 방배동일대의 단독주택 재건축 사업이 한층 활발해 질 전망이다.

이들 지역은 노후 단독주택과, 다세대 연립주택이 밀집된 곳으로 공공·문화·주민편익시설이 부족하고 주변 녹지공간이 풍부하지만 연계성이 부족하여 활용도가 미흡했다.
서초구는 정비계획을 통해 도시공간과 녹지를 체계적으로 연계한 생활권 단위의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이 지역에 부족한 공공시설 확충,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문화시설을 배치한다.

정비구역 내 녹지와 한강~청계산으로 이어지는 녹색길을 조성하여 자연과 도시가 조화되는 강남의 대표적인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의 요구와 사업성 및 공공성 확보를 위하여 부분임대주택, 도시형생활주택, 소형임대주택 등 다양한 주거유형도 제시할 계획이다.

진익철 서초구청장은“서초동, 반포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방배동 일대가 단독주택 재건축사업과 정보사 이전에 따른 터널개통으로 강남역과 교대역 상권중심과 맞물려 주거·상업·업무기능의 복합공간이 조성되어 활력 넘치는 친환경 미래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화기자(nettiy@hanmail.net)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제15대 서초구 재향군인회 정용태 회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
마을버스 정류장 ‘버스정보 안내단말기
서초신문 650호
서초구, ‘서리풀 이글루’ 21일간
서초구, ‘우면산 소망탑 정상’에서
서초구, 새해 ‘밝은 미래’ 향해 힘
이혜훈 의원, NGO모니터단 선정 ‘
서초구청 세무과 직원들 5년째 ‘산타
서초신문 649호
감동뉴스
“내곡동 마을에 산타며느리가 떴다!”
방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빠른 정착
서울시민 행복지수 ‘서초구’ 1위!
깜짝뉴스
고속주행 중 시동 꺼져, 생명 위협하
(속보) 검찰, ‘서초구가 청원경찰
서초구민 숙원 ‘정보사터널’ 착공된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769-3 로즈빌 A동 401호 | Tel 02-536-2233 | Fax 02-536-2662
Copyright ⓒ 서초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ang002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