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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50개국을 가다! 서초에 ‘노작가의 아지트’ 오픈
‘자유로운 영혼’ 노도윤 여행작가, ‘세계 각국 기념품 가득’ 여행카페 열어
[2021-03-26 오후 1:29:00]
 
 
 

최고 셰프가 직접 만든 현지 음식으로 여행지의 향수 음식으로 달래

코로나19 시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만의 특별한 공간 만들어

그동안 다녔던, 여행지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며,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어서 나만의 특별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여행자들에게 음식과 세계 각국의 다양한 기념품으로 세계여행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최근 서초에 오픈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신사역 4번 출구 2분 거리)에 위치한 여행카페 노작가의 아지트가 바로 그 곳.

노작가의 아지트대표인 노도윤 여행작가는 세계여행 전문가이자 성교육전문가이다.

중학교 2학년 때 꿈이 세계일주였다는 노도윤 작가는 그동안 세계 150개국 이상을 여행한, 지구를 세바퀴 반 돈 여자라는 수식어가 늘 함께한다.

작년 이맘때는 EBS 세계테마기행 촬영차 서아프리카 국가인 가나와 세네갈에도 다녀왔는데, 특히 오지를 좋아하는 진정한 자유로운 영혼이자 여행매니아로 소문났다.

그래서 노작가의 아지트내부는 여행지에서 수집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여행 기념품들로 가득 찼다. “그동안 세계 각국을 다니면서 하나둘씩 모아둔 여행용품과 여행기념품들이 꽤 많은데 이렇게 전시를 하고 보니 꼭 세계를 여행 중인 것 같네요

'노작가의 아지트'는 약 100평 규모로 3층 건물 전체를 사용하고 있어 공간이 넉넉하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코로나에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다. 지하 1층은 낮에는 세미나와 강의장으로 밤에는 유러피언 바(BAR)로 운영된다. 1층에서는 커피와 브런치, 2층에서는 맥주와 와인을 즐길 수 있다. 최고급 정통 발효 프리미엄커피인 루와커피와 파스타 피자 등이 이 집의 인기 메뉴.

특히, 노도윤 작가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여행길이 막히다보니, 여행지에서 늘 맛보았던 현지 음식이 생각나서 '노작가의 아지트'를 오픈했다고 한다.

최고의 셰프가 직접 만들어준 현지 음식, 여행지에서 먹는 것처럼 정말 맛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여행지의 향수를 음식으로 달래고 있다.

노작가의 아지트에서 여행에 대한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경험해 보기를 추천한다.

예약 문의 : 02-511-8926, 주차장 완비, 주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978

서초(seocho@newsn.com)

<저작권자(c)서초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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